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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인 챔버 오케스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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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회와 (주)산책 이 11월 11일,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개최된

<2025 한국메세나대회>에서 <올해의 베스트 커플상>을 받았습니다.

 

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2가지 소식을 전합니다.

2025년 동요 세미나 개최

해마다 추진하고 있는 <어린이를 위한 새 노래> 창작에 도움을 드리기

위해 작사 및 작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다음과 같이 세미나를

개최합니다. 공사다망 하시겠으나 꼭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.

 *일시 : 2025년 10월 25일 (토) 오후 2시 ~ 3시

*장소 : 서울YMCA 2층 친교실 (1호선 종각역 8번출구)

*주제 : 동요,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가벼운 제언

*발표자 : 최현규 교수 (노을 작곡가)

 제1회 <올해의 작사가상>, <올해의 작곡가상> 시상

본회에서 매년 출간하고 있는 <어린이 동요세상>에 좋은 작품을 발표하신

회원에게 시상을 하고자 합니다. 금년에는 다음의 여섯 분이 수상을 합니다.

*올해의 작사가상 : 오하영, 우점임, 우정태, 황선복

*올해의 작곡가상 : 정동수, 윤혜영 

*일시 : 2025년 10월 25일 (토) 오후 3시

*장소 : 서울YMCA 2층 친교실

2025년 동요 세미나 개최.

한국동요음악협회 회장 오세균 

작사. 작곡가. 연주가  

작사.작곡가 장복례 연주가

제3회 공로상 및 제4회 개나리동요대상 시상식 한국동요음악협회 

주최:한국동요음악협회 

주관방송  MsEGTV  

후원:개나리벽지 / 구주제약

까치밥 한국동요음악협회  2019대상 박미림 작사 / 장복례 작곡  

김송현, 김지안, 구유림 중창  까치밥- 까치밥- 추운 겨울 감나무에 외로운 빨간 홍시야 마음 착한 사람들이 남겨둔 까치밥 까치밥 까치밥 그 말 너무 고마워 까치들도 까치밥 혼자 먹지 않아요 참새야 방울새-야 곤줄박이 딱새야 알콩달콩 나눠먹-고 긴-겨울 이겨내자 동동동 발을 구르며 친구들을 불러요 깍깍깍 소리높-여 친구들을 불러요 깍깍깍 소리높-여 친구들을 불러요

황톳길_작사 유종슬_작곡 오세균_노래 최수정

하늘에 달 하나 호수에 달 세개_작사 서향숙_작곡 장복례_노래 전수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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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2월 26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여성플라자 

2층 강당에서 한국동요음악협회의 2022년도 정기총회와 시상식이 개최되었습니다. 

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소수의 회원들만 입장이 허락된 가운데 

진행된 총회는 김경숙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.

 이어서 공로상 및 한국동요음악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.

2022 한국동요음악대상 공로상 및 시상식

주최:한국동요음악협회

후원:구주제약(주) (주)탑클래스 

방송 : 엠에스이지티브이MsEGTV

장소:서울여성플라자 강당


           


 


한국동요음악협회 이모저모 




오세균 선생님 제자가........

 

지난 11월 20일(화) 저녁 7시, 사당역 근처의 한 일식집에서 오세균 선생님을 만나 뵙고

 

저녁식사를 함께 하였다.

 

김포의 월곶초등학교에 재직 중인 강 주석 교감도 동석하였다.

 

오세균 선생님은 왕암초등학교 1학년 때 담임이셨다.

 

왜 갑자기 오 선생님을 찾게 되었을까

 

얼마 전에 윤종학 교감이 왕암초등학교 5학년과 6학년 때 담임이셨던

 

강신연 선생님을 찾아 뵌 이야기를 올린 일이 있다.

 

그 글에서 이제 연로하신 강 선생님 부부의 최근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불현듯 오세균 선생님이 떠올랐다.

 

초등학교 시절의 여섯 분 담임선생님 중에서 왜 유독 강신연 선생님과 오세균 선생님,

 

두 분의 모습이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있는 것일까. 아마도 처음과 마지막으로 만난 분들이기 때문일 것 같다.

 

오세균 선생님은 1학년 때 담임으로 코흘리개를 맡아 주셨고, 강신연 선생님은 중학교 진학지도를 맡아 주셨다.

 

강 선생님은 멀리 계시니 당장 찾아뵙기가 어렵고, 오 선생님은 아마 서울에 살고 계실 것이니

 

더 늦기 전에 찾아뵙는 게 도리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.

 

어떻게 선생님을 찾아냈을까

 

그러나 이 너른 서울하늘 아래서 어떻게 선생님을 찾아낼 수 있단 말인가. 막막하였다.

 

어렴풋한 기억을 더듬으니 1970년대 초에 중앙대학교 부속 초등학교 음악선생님으로 재직하셨던 일이 떠올랐다.

 

하지만 지금은 연세가 70세 언저리가 되셨을 선생님이 아직 그 학교에 재직하실 리가 만무하였다. 어떻게 한다?

 

인터넷을 활용하기로 하였다. 사회적으로 활동하는 유명 인물이라면 누구든 인터넷 검색을 빠져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.

 

네이버에 들어갔다. 검색창에 “오세균”이라고 턱 쳐 넣으니 선생님 사진이 즉각 떠올랐다. 아직 젊었다.

 

그 옛날 꽃미남의 모습이 고스란히 살아 있었다.

 

출생 : 1941년 (대전)

 

학력 : 대전사범학교, 한국방송통신대학교,

 

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(초등음악교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