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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인 챔버 오케스라

김병로 벤킴

‘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’

[벤킴의 음악 레시피 - 오늘, 당신을 위한 선율]
(1) 개똥벌레가 전하는 위로의 선율
- 벤킴 / 컬처 크리에이터, MUCA 예술감독, 세계시민포럼 음악P.M
음악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. 어떤 날은 가볍게 흐르는 멜로디가 우리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, 또 어떤 날은 깊고 잔잔한 선율이 마음을 어루만지기도 합니다. MUCA 예술감독이자 인천시립교향악단에서 기획•홍보업무를 담당했던 벤킴이 제안하는 '음악 레시피'는 하루의 시작과 끝, 기쁨과 슬픔, 기대와 회한이 교차하는 순간마다 조용한 동반자가 되어주는 음악을 추천하고,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칼럼입니다. 더 나아가, 음악이 어떻게 우리를 위로하고 영감을 주며, 매 순간 우리 곁에서 따뜻한 메시지를 건네는지 함께 찾아봅니다. 오늘, 당신을 위한 선율이 시작됩니다.